개인공부/etc

SEO 관련 용어 정리 (feat. FE콘 강남언니 SEO 전략)

minseokiim 2025. 8. 26. 12:02

 

8/23 토요일 세종대에서 열린 FE콘에 다녀왔다!

사실 이 전부터공부하고 싶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던 SEO ...ㅎㅎ

 



그래서 가장 재미있게 들은 세션이 강남언니 SEO 전략 세션이었다 ㅎㅎ

새로 듣는 개념들과 단어들이 많아서, 정리 전에 용어들부터 정리하고 가려고 한다.

 

 

<SEO 및 관련 용어들>

1. 크롤링 버짓

- 검색 엔진 로봇이 내 사이트에서 소비할 수 있는 시간과 리소스

- 로봇이 오래 머물수록 많은 페이지를 수집해가고, 그만큼 검색 노출 기회가 늘어남 -> 페이지 수집량을 늘리는 방식

- 대표적인 크롤링 버짓 확보 방법 : 로딩 속도 개선(LCP 개선), 불필요한 페이지 줄이기

 

 * 페이지 수집량 늘리는 방식

    1. 페이지 크기(페이지 로딩하는데 걸리는 시간) 줄이기-> LCP 개선이 도움 되는 이유

    2. 크롤링 버짓 키우기 -> 봇이 머무는 시간 늘릴 수 있으니

    3. 페이지 많은 경우-> 페이지 퀄리티 높은걸 수집하고, 검색결과 없는 페이지는 무시하도록 하기 

    4. Sitemap 작업 챙기면 크롤링 증가 -> 하루에도 번씩 ..!

-> 이렇게 수집된 페이지들이 인덱싱이 되어야 노출되는

 

2. 사이트맵 

- 내 사이트에 어떤 페이지가 있는지 검색 엔진에 알려주는 XML 파일

- 사이트가 크거나 / 구조가 깊을수록 sitemap은 필수

- 한 파일에 최대 50,000개까지만 넣을 수 있어서 보통 유형별/카테고리별로 나눔

 

3. 인덱싱

- 크롤링된 페이지가 실제 검색 엔진 DB에 저장되는 단계

- 크롤링이 됐다고 다 노출되는 게 아님

- “검색할 가치 있는 페이지인가?”를 엔진이 판단 -> 내용 없는 빈 페이지, 중복된 페이지는 인덱싱에서 걸러짐.

 

4. 구조화 데이터

- 검색 엔진이 “이건 제품명, 이건 가격, 이건 리뷰 점수”라고 이해할 수 있도록 JSON-LD 같은 형식으로 제공

- 구글 검색에 별점, 썸네일, FAQ 확장 박스로 노출되는 게 여기서 나오는 것

 

5. 퍼널

(사실 퍼널은 처음 들어본 언어인데, 마케팅 용어라고 한다 ㅎㅎ)

 

SEO도 결국 유저가 우리 서비스로 들어오는 경로 중 하나,

결국 웹 퍼널(검색 → 유입 → 전환)에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

 

1. 검색 노출 (유입

: 유저가 검색엔진에서 페이지를 발견 (페이지가 검색 엔진에 발견되고 색인돼야 노출)

  여기서 크롤링 버짓, 사이트맵, 인덱싱이 작동

  크롤링이 많이 되면 무조건 검색 노출이 증가하는 것은 아님! 반반

  머튼으로 감싸진 링크를 a태그로만 바꾸어도 당장 효과가 보임.

 

2. 검색 유입 (흥미, 클릭하고 싶게 만드는 것)

: 메타태그, 시맨틱 태그, 구조화 데이터(JSON-LD) 같은 요소들을 통해 결과 페이지에서 클릭을 유도

-> 대신 메타 데이터가 잘못되면, 검색에 이상한 텍스트 노출되어 신뢰도 하락

 이거 눌러봐야겠다 !  → SEO 만들어내는 CTR(클릭률) 가치

 

메타태그 -> 검색 결과에 미치는 영향 / ex) 국가에 대한 처이가 되어있어 일본어를 쳐도 한국어노출 -> 사이트에 대한 신뢰도 하락

시맨틱태그 -> h1, h2 태그를 활용하여 네이버에서 노출

구조화된 데이터 -> json 형태로 구글 봇에게, 타입을 정해 줄 수 있음 / ex) 리뷰 : 점수와 rating, 가격에 대한 정보도에 따른 유입 차이가 

 

3. 웹 전환

: 페이지 들어왔는데 속도 느리고 구조 엉망이거나 이런 경우 유저는 바로 이탈

  즉, 이탈하지 않게!

  여기서 Core Web Vitals (LCP, CLS, FID 같은 성능 지표)가 작동

  내부 링크 구조(페이지 실로)나 외부 링크 관리도 중요

  결국 유저 경험 = 전환율(CAC↓, LTV↑)로 직결

 

4. 유명하게 만들기

1) Core web vital -> 권위, 신뢰도에 영향

2) External link management -> 권위있는 다른 웹사이트에서 링크 걸어주는 것

  ex)x 활용해서 일본에서 홍보, x에서 강남언니 링크 걸어둠 / 티스토리 유입

3) Page silo -> 연관 주제 묶음

 

 

결국, SEO 액션이란 "비즈니스 가치 - 퍼널 - 전략- 액션",

SEO 개선이란 단순히 검색엔진 친화적 작업이 아니라, 검색 노출 → 검색 유입 → 전환 이 퍼널을 최적화해서 브랜딩, CAC, LTV로 이어지게 하는 작업이다.

-> 페이지 하나하나를 “검색에 걸릴 수 있는 최소 단위”로 보고,

그 페이지가 어떻게 발견-노출-클릭-전환되는지를 설계하는 게 핵심이라고 한다 ㅎ ㅎ

 

 

다음 포스팅에서는 실제로 sitemap을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크롤링 버짓을 늘리는 개발자 액션이 어떤게 있는지 더 알아보려고 한당 ㅎㅎㅎ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끝!